한국 성악의 거장들이 꿈을 키웠던 그곳.
그들이 다시 캠퍼에서 만나 오페라의 친근한 매력과 새로운 재미를 전달한다!
열정 넘치는 학생들과 함께 오페라의 진정한 가치를 더 넓게 깊게 경함하는 특별한 프로젝트!